중국 제출용 자격증·면허증 아포스티유, 번역공증부터 인증까지 어디에 맡길까?
■ 핵심 요약 ① 중국에 낼 자격증·면허증·경력증명서는 중문 번역 → 번역공증 → 아포스티유 순으로 인증해요. 자격명·발급기관·기간 표기가 정확해야 반려를 줄일 수 있어요. ② 서류 1종 88,000원 기준으로 진행하고, 취업 서류는 범죄+졸업 176,000원, 여기에 경력·재직·면허를 더한 패키지는 264,000원처럼 묶음으로 맞출 수 있어요. ③ 2023년 11월 7일 아포스티유 발효로 대사관 영사확인 없이 아포스티유 1회로 마무리돼요. 필요 서류·일정은 케이스별로 확인해 안내해요. 안녕하세요, 윈차이나입니다. 중국 회사나 기관에 취업하거나 실무 자격을 인정받으려면 자격증·면허증·경력증명서 를 중국 제출용으로 인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. 그런데 “번역만 하면 되는지, 공증·아포스티유까지 해야 하는지” 헷갈려서 어디에 맡길지 고민하는 분이 많거든요. 오늘은 자격 서류 인증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, 왜 정확성이 중요한지, 원스톱으로 맡기면 어떻게 되는지 짚어 드릴게요. 중국에 낼 자격증·면허증은 어떤 인증까지 필요한가요? 중국 제출용 자격증·면허증은 중문 번역 → 번역공증 → 아포스티유 순으로 인증하는 게 기본이에요. 번역만으로 받아주는 곳도 있지만, 제출처가 자격의 진위를 따지는 경우에는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까지 요구하는 편이라 먼저 필요 범위를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. 자격증·면허증은 자격명·발급기관·발급일이 정확히 옮겨져야 심사에서 되돌아오지 않아요. 예를 들어 한국어 강사 자격이나 각종 국가·민간 자격은 명칭이 조금만 어긋나도 제출처가 다른 자격으로 볼 수 있거든요. 그래서 어떤 서류를 어디에 내는지 확인한 뒤, 번역부터 아포스티유까지 어디까지 필요한지 정하는 게 첫 단계예요. 번역만 필요한 경우 참고용으로 제출하거나 내부 확인용일 때. 제출처가 별도 인증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예요. 번역공증·아포스티유까지 취업·자격 인정 등 공식 ...